때문에 늦게까지 잠을 청하지 못 하고 있습니다.
보통 집에 도착하면 저녁 9시쯤 되는데 이것 저것 하다보면 10시쯤에 잠자리에 듭니다..
하지만 요즘 열대야 때문에 도통 잠을 이루지 못 합니다
제 방은 그 흔한 선풍기도 없고 에어컨도 없습니다..
단지 잠을 청하기 전에 샤워 하고 하나만 입고 잠을 잡니다..
문을 열고 싶지만 이 넘의 모기때문에 이것 또한 마음대로 문을 열지도 못합니다..
다수의 여러분들은 라디오 @ 인터넷 레인보우 다운 받아서 음악을 듣는다고는 하는데 전 MP3 라디오 기능이 있어서 이것으로 만족을 합니다..
중간 중간 좋은 사연이 나오거나 제가 좋아하는 음악이 나오면 흥에 겨워서 조금은 어깨가 들썩이곤 합니다..
하루도 거르지 않고 매일 매일 듣고 있습니다..
곡명이 생각나지 않지만 여름에는 모든 이 들이 이 노래는 꼭 듣더라는 한 곡 틀어 주십시요..
허윤희님은 언제 휴가 가십니까??
남들은 피크 시즌에 산이나 바다로 떠 난다고 하는데 전 시즌이 지나고 나서 떠 날것 같습니다..
영화본지도 꽤 된것 같습니다..
3개월동안 뒤도 안 보고 앞만 달려온것 같습니다
사랑하는 녀석 과 함께 영화 티켓 있으시면 선사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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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 과 음악 사이에
최동희
2008.08.06
조회 42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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