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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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음 님 들에게 이상한 의무감으로 적어 봅니다.
지해성
2008.08.06
조회 64
운전을 하다 보면 그날의 몸 상태에 따라 운전석을 앞뒤로 조절 하게 되는데 몇일 지쳐 있었는지 운전석을 조금 앞으로 당기고 일했어요.

그런데 오늘 저녁에는 오른쪽 무릎 신경쪽이 시큰 거리고 브레이크와 가속 페달로 옮기는 것 조차 신경 쓰이고 통증이 오는거에요.

차에서 내려서 움직여 보아도 통증이 영 불쾌 한거에요.

그래서 운전석을 뒤로 한칸 정도 밀어서 고정 시키고 몇시간 지났을까요..

무심코 통증이 어떤가..하고 움직여 보았더니 거짓말 처럼 깨끗해 진거에요.

요즘 모든 사람들이 의자라든지 활동 하면서 생활 하실텐데 몸에 맞지 않는 자세가 얼마나 치명적인지 깨달을수 있었어요.

그리고 덧붙여 생각해 본것은..

바른 삶의 쌓여짐.
바르지 못한 삶의 쌓여짐.

제 자신이 놀랄 정도의 반성이 밀려 왔어요.

-꿈음 식구님들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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