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친 데 덥치는 식으로 일어나는 일이 많아서...
하루가 참 괴로웠습니다.
오전의 작은 다툼 때문에 하루종일 기분이 좋지 았았고요...
점심 무렵에 친구로부터 나쁜 소식이 날아왔고...
오후에는 준비했던 일이 계획되지 않아 허탕을 쳤습니다.
오늘 들을 꿈음을 기대하면서 버텼습니다.
윤희님 목소리 들으면, 언짢았던 일들은 다 잊고 편히 잠들 수 있니까요..
오늘은 정말 가로등과 나무처럼, 꿈.음에 등을 기대고 싶은 날이네요.
Delta Goodrem 의 Born to try 보내 주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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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lta Goodrem - Born to try
황대연
2008.08.05
조회 41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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