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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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만 용서할께..
김영이
2008.08.08
조회 42
항상 늦은시간까지 일을하는 울신랑..
머리가 엄청 길어서 머리좀 잘라라고 수십번 말해도 바쁘다고 머리자를 시간없다는 울신랑..
머리자르는데 몇시간이 걸리는것도 아니고 ...
그러던 울신랑이 어제 머리를 자르고 왔습니다
잠결에 본 울신랑 모습
왠 군인 아저씨가 온줄 알았습니다 놀래서 자다가 벌떡일어나 불을켜고 보니..
아주 짧은 스포츠 머리로.....
만나서 지금까지 10년정도 제가 머리를 잘라주었는데..
다른 미용실에서 머리자른다는 말도없이 ...
살짝 섭섭했어요
저 처음 만났을때는 부끄럽다면서 미용실에서 머리를 어떻게 자르냐고 하더니 이제는 다른 미용실 가서 머리까지 자르고... (왕삐짐)


신청곡 별 (미워도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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