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늦은시간까지 일을하는 울신랑..
머리가 엄청 길어서 머리좀 잘라라고 수십번 말해도 바쁘다고 머리자를 시간없다는 울신랑..
머리자르는데 몇시간이 걸리는것도 아니고 ...
그러던 울신랑이 어제 머리를 자르고 왔습니다
잠결에 본 울신랑 모습
왠 군인 아저씨가 온줄 알았습니다 놀래서 자다가 벌떡일어나 불을켜고 보니..
아주 짧은 스포츠 머리로.....
만나서 지금까지 10년정도 제가 머리를 잘라주었는데..
다른 미용실에서 머리자른다는 말도없이 ...
살짝 섭섭했어요
저 처음 만났을때는 부끄럽다면서 미용실에서 머리를 어떻게 자르냐고 하더니 이제는 다른 미용실 가서 머리까지 자르고... (왕삐짐)
신청곡 별 (미워도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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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만 용서할께..
김영이
2008.08.08
조회 42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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