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가 좋아하는 일을 하기위해선
참 용기가 필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주어진 일을 그저 열심히 하는 것만으로는
재능이 있는 사람을 결코 뛰어넘을 수 없고
정말 하고싶어서 하는 사람을 이길 수가 없다는것.
요즘들어 더욱 절실하게 느끼고 있습니다.
내가 정말 좋아하는 일을 하려면
지금의 모든 것을 내려놓아야한다는 걸
잘 알고 있는데도 이렇게 자꾸 망설입니다.
용기를 주세요.
신청곡: 서영은-혼자가 아닌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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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가 좋아하는 일을 할 수 있다는 것..
곽연경
2008.08.13
조회 45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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