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희언니 안녕하세요
저는 이번에 수능을 볼
수험생입니다
이번여름은 왜이렇게 유난히도 더운지..
살짝 지칠때도 지치고
밥먹고 공부하고 밥먹고 공부하고
하루에 14시간이상씩 의자에 앉아서
하루를 보내곤합니다.
가끔씩 너무 힘들어서 딴생각을 하게 될때엔
책상앞에 붙여놓은 포스트잇 속에서는
제가 써놓은 꿈이 진한 글씨로 절 유혹하고 있어서
다시 마음을 가다듬곤 합니다 ^^;;
요즘
올림픽 경기도 생생하게
보고싶은데 항상 결과만
듣다보니
올림픽 ...1년만 늦게했었으면...
하고 안타까움만 따르게 되요~
그래도 올림픽은 4년후 다시 볼수있지만
제게 주어진 이 시간은 다시 오라고해도
올수없겠을것 같네요
열심히 해서 이번에 넣을 2차수시에서도
좋은 결과 있기를 응원해주세요 ^^
히히
마이티마우스- 에너지
신청곡 부탁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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