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역시 한발 늦은 지각생으로 꿈음을 청취하며 인사올려요^^
같은 직장에 다니는 언니가 있어요.
나이차는 많이 나지만 참 많은 점에서 저흰 잘 어울린답니다.
일단, 이름이 둘다 남자이름같아서 서로 위안삼구요 ^^
매사에 적극적인 성격도 참 많이 비슷해요.
또,저희는 음악을 좋아해서 외출하거나 일을 나갈때면 항상 MP3를 주머니에 담죠.
얼마전 남편분께서 새로 사준 최신형 MP3를 제게 보여주며 행복해 하시던 언니께 오늘 꿈음을 적극 추천해드렸답니다.
이제까진 라디오가 안나오는 MP3를 쓰셨거든요.
이제 저처럼 낮에 꿈음을 함께 하는 새식구가 하나 더 늘을것 같아요.
제게 항상 힘이 되어주고 좋은 친구가 되어주는 임경훈 언니에게
꿈음과 함께 뜨거운 한낮의 힘겨움도 함께 이겨내자구......그리고 항상 고마와 하고 있다고 꼭 전해주세요.
언니와 함께 듣고 싶은곡입니다.
성시경 - 우린 제법 잘어울려요
p.s
더운날씨에 바깥에서 일하다보니 넘 지쳐서 사연을 자주 못올렸네요.
에버랜드 자유이용권이 이번엔 무사히 잘 도착했답니다.
감사드려요~
근데 저랑 통화하신분이 PD님 맞으신가요?
방송멘트로 추정해보건대 작가님은 분명 혼기 찬 (^^) 여작가님일것 같은데 맞죠??
윤희님 며칠 방송못하셔도 든든하시겠어요.
그토록 멋진 목소리를 가진 PD님이 계셔 다른DJ 구할 필요없을테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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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해서 즐거운 꿈음
조윤성
2008.08.16
조회 47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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