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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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구영은
2008.08.15
조회 77
처음으로 사연을 올려몹니다.
윤희씨의 꿈음을 들은지 4개월이 넘어네요.
4개월전에 이사를 하면서 텔레비젼 없이 한번 살아보자
하고 텔레비젼을 중고가게에 팔고 라디오를 듣게되었죠.
주파수를 이리저리 움직이다 윤희씨의 목소리에 끌려 계속듣게
된거죠 또한 노래도 좋고요
라디오를 듣다보면 상상력 그리고 세상살이가 녹녹히
서려있는 듯 공감가는 사연들도 많더군요.
정말 텔레비젼 없이 살수 없을 정도가 돠면 그때 또 한번 사연 올릴께요.

추신.윤희씨의 목소리는 마술에 걸리게 하는 목소리인가봐요.
저의 신랑도 윤희씨 목소리 좋다고 하네요 ㅋㅋㅋ


아참 신청곡은요 조관우의 영원 꼭 부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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