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윤희씨...
우연찮게 택시 안에서 이프로그램을 듣게돼서 회원가입을 했답니다..
오늘같이 비오고 우울한 날엔 돌아가신 엄마가 그리워진답니다.자식들 이 효도 할만 하니까 흔히들말하는 중풍으로 13년동안 고생하시다가 가신 엄마의 기일입니다...먹을거 입을것다 자식위해 주고가신 엄마가보고싶은맘 어떻게 표현할지 몰라 이렇게 사연보냅니다...
노래 신청해도 될까요??
산울림의 어머니와고등어 인가요..?/
같이듣고싶은 분은 지금 열심히 택시를 몰로있을겁니다...사랑하는 연산근 하고 같이 듣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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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날엔 간절히 그리운 사람이 있습니다...
정은영
2008.08.18
조회 54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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