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 게시판 성격 및 운영과 무관한 내용, 비방성 욕설이 포함된 경우 및
  기명 사연을 도용한 경우 , 관리자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 게시판 하단, 관리자만 확인할 수 있는 [개인정보 입력란]
   이름, 연락처, 주소 게재해주세요.
* 사연과 신청곡 게시판은 많은 청취자들이 이용하는 공간입니다.
  사적인 대화창 형식의 게시글을 지양합니다

여자애좀 혼내 주세요!
황정일
2008.08.21
조회 56
개학일이 25일에서 오늘로 바뀐것을 어제 전화로 알려 줬어요..
우째이런일이.....수업일수가 부족해서 그런거래요...흑흑
그래도 이번주는 4교시 한다니까...불행중 다행이에요...
학교를 갔는데....저랑 헤어지고 부터 저에게 시비거는 같은반 여자애가 애들이랑 놀고 있었어요...그 여자애가 저를 보더니 애들에게 하는말..."화요일에 라디오 듣다가 황정일 사연 들었다~~"
'에휴...저걸로 또 시비걸겠구나...'하고 생각 했는데..역시나 또 그걸로 시비를 걸었어요..."근데 라디오 DJ 언니가 쟤보고 귀가 없다고 했어~ㅋㅋ"그러자 교실은 웃음바다가 되었어요..
누나는 분명히...내가 생각하는게 귀엽다고 했는데....기억 나시죠?
그여자 애가 갑자기 제 앞으로 와서 이렇게 말했어요
"귀가 없어요??"하면서 놀려 대다가 큰소리로"귀가 없어서 공부도 못하냐??"라고 하니까 교실이 조용해 지면서 반장이 하는말 "정일이가 반 1등인데 쟤가 공부 못하면 우리는 뭐가 되냐??"하면서 막 화내는 거에요...그러더니 그 여자애는 기가 죽어서 자리에 앉았어요....
여자애라서 때릴 수도 없고.....
아무래도 그여자애랑 헤어진 다음 몇일 있다가 다른 여자애랑 사귀게 되서 그런거 같아요....누나가 그여자 애좀 혼내주세요...
제가 문자로 누나가 너 혼내줄꺼얌~~이렇게 보냈거든요~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