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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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음 팬이 되었습니다.
고진경
2008.08.20
조회 42
항상 퇴근길에 언니 목소리 들으며 피곤함을 달랜답니다..
오늘은 평소보다 좀 일찍 도착해서 라디오를 켰어요
처음으로 사연을 올려보려구요..
연인들이 싸움이 잦으면 헤어지는 경우가 적다는 언니의 말을 들으며..눈물이 핑그르 돌았어요
하루가 멀다하고 싸우다가 지금은 이별의 정지선에 서 있어요
서로 시간을 좀 갖고 생각해 보기로 했어요 사실 겁도 나고 많이 힘들것 같아요.. 저에게 힘 좀 주세요..
남자친구가 처음 불러주었던 연정훈의 All for you 듣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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