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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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과 음악 사이, 비와 음악 사이.
박상화
2008.08.22
조회 32
윤희님, 안녕하세요.
처음으로 글을 남기네요.

비내리는 밤, 꿈음을 듣는 분들과
함께 들을만한 음악이 없을까 생각했어요.

비가 주는 느낌은 왠지 슬픈 느낌이죠.
(지금 흐르는 곡들도 쓸쓸한 느낌의 곡들이 많네요)
하지만 저는 아직 어린 건지, 아니면 어리고 싶은 건지
아직도 비가 세상을 씻기려 내린다는 생각을
지울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비 내리는 것도, 맞는 것도 모두 즐거워요.

이번엔
Gentle Rain이라는 팀의 "After the Gentle Rain"을 신청합니다.
꿈음 식구들도 빗소리가 주는 청량함을, 느낄 수 있길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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