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쓰기도 여간 고민스러운게 아니네요^^)
안녕하세요. 윤희님.
아는동생에게 추천받은이후-
일부러 늦은 귀가길을 선택하면서 꿈·음을
즐겨듣고 있습니다.
그런데 아는동생 때문에 처음 꿈·음에 사연까지
올리게 되었네요^^;
꿈을 위해 과감히 다니던 회사를 그만 두고
아름다운 백조가 된지 이제 2년이 다 되어가는
그 동생이 요즘- 많이 힘들어하고 있습니다.
동생이지만 제가 힘들때 항상 옆에서
큰 힘이 되어준 친구인데,
뜻대로 되지 않는 세상에 많이 지치고 힘이 든가 봅니다.
밝은 웃음이 어떤 차가움도 녹일만큼 이쁜 친구가
좀처럼 웃지 않고 힘들어하는 모습에
그 친구가 제게 해 주었던 것만큼..힘이 되어주고 싶은데..
마음뿐인 것이 저 또한 참 속상하고...그러네요.
그래서 이렇게 제 마음 가득 담아 사연올려봅니다
그친구에게 힘내라는,
생각해보면 만족스러웠던 지난날은 한순간도 없었던것같다고,
항상 무언가를 고민하고 힘들어했던 지난날이였는데,
지나고 보면 그때가 참 행복하고 소중한 시간이였다는걸..
알게되듯- 지금은 힘들지만, 우리 잘 헤쳐나가
다시 많이 많이 웃자고..전해 주셨으면..해서요^^;;
얼마전에 들려주시긴 했지만,
이문세님의 음성으로'한번쯤 아니 두번쯤'
신청할께요
아참- 이말도 꼭 좀 전해주실 수 있을까요?
많이 많이 사랑하고 항상 곁에 있어주어 너무 고맙다고^^
(꿈·음도 열혈 청취하고 있지만,
더욱 열씨미 들을께요~
매일밤 차분한 음성으로 복잡했던 하루를
반성하게 해주시는 윤희님께도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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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정선화
2008.08.21
조회 46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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