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멀리 사이판으로 휴가를 다녀왔어요.
그런데 글쎄... 한국에서 온 부부 한 쌍 중 윤희씨를 발견했습니다.
설마... 윤희씨가 몰래 결혼을??!!
너무 놀라서 몇 번이나 뚫어져라 쳐다보았죠. 결국 아닌것으로 나름 결론 내렸습니다만... 정말 닯은 분이어서 그 후에도 리조트에서 마주칠때마다 윤희씨를 보는듯 반가웠네요. 동시에 혹시나하는 맘으로 그 남편으로 추정되는 분의 얼굴을 자꾸 쳐다보게 됐어요..ㅋㅋ
윤희씨 혹시 이번에 사이판으로 여행간 동생이나 언니 있으세요?ㅋㅋ
하여튼 반가운 맘에, 다시 윤희씨 얼굴도 확인할 겸 게시판에 들렀습니다. 오늘도 좋은밤 되세요~!! ^^
신청곡도 할까요?
서태지와 아이들 - 너에게
어떤날 - 출발
동물원 - 말하지 못한 내 사랑 / 혜화동
아소토유니온 - think about'chu
이정현 - 한여름의 크리스마스 (여름이 지나갈 무렵이면 생각나는 은근 매력있는 여름노래^^ -> 브론즈가 리메이크한 곡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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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지에서 윤희씨랑 똑같이 생긴 사람 발견!
김현정
2008.08.25
조회 53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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