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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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음행복
이창현
2008.08.25
조회 36
"꿈과 음악 사이에"를 듣고 말 그대로 "꿈과 음악사이에는"
"사랑(love)"이 있네요. 사연과 신청곡을 들으면서 많은것을
생각하게되네요. 가장 재미있는것은 윤희님이 사연을 읽을때
"언니"라는말과 "누나"라는 말이예요. 왜 그런지 그냥 듣기가
좋습니다. 제가 경험하지 못했던 것을 사연이 나올때 얼마나
부럽고,재미있는지 몰라요. 앞으로도 좋은방송되길 바랍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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