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제 사연 나왔네요.
내사연 읽어준다.안읽어준다.읽어준다.안읽어준다. 읽어줬다~~~ㅋ
꿈음덕분에 아이들 방학 마무리를 환상적으로 마쳤어요.
많은 학교들이 개학을 한 후라 정말 한산한 놀이동산을 즐길수 있었답니다.
한개 타려면 적어도 1시간은 넘게 기다려야할텐데
거의 줄서자마자 바로바로 탈수 있어서 넘 시시한 것만 빼고는 모조리 2~3번씩 탈수 있었어요.
아직은 스릴을 즐기는 이 아줌마도 덕분에 즐거웠어요.
T라고 하는 새 롤러코스터는 정말 심장마비를 일으킬 정도로 무섭고 재미있었어요.
흔히 무섭다하는 88열차는 유아용 롤러코스터로 보일 정도로요 ^^
윤희님도 꼭 한번 타보시길 ^^
아침 9시반에 입장해서 밤 10시가 되서야 에버랜드 문을 나섰답니다.
딸아이와 즐거운 추억 만들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생뚱맞은 신청곡 올려요.
H- 잊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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