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희님,,
그간 잘 지내셨지요,,
무덥던 여름도 바뀌는 계절은 어쩔 수 가 없나봅니다,,
아침 저녁으로 선선한 바람이 좋은데요,,
그간 소원했던 꿈음,,
가을과 함께 다시 청취하려고요,,
몇일전,,
버스에서 윤희님 목소리 듣고 많이 반가웠습니다,,
가는여름 아쉬움으로 어제 평촌 중앙공원에서
찍은 분수 사진 함께 올려봅니다,,
신청곡,,
바비킴 고래의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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