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도서관이나 집에서 공부하지만,잘 안되네요.
저도 늙어가는것 같아요. 담배때문인지 모르지만,
담배끊기가 힘드네요. 보건소에가서 금연침을 맞아도
소용없네요. 하지만 언젠가는 저도 담배를 끊겠죠?
제가 글을 잘 쓰지못해요. 이해해주세요.
"꿈과음악사이에"와 윤희님을 사랑하는 사람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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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를 하고 있지만.......담배도 끊고 싶지만......
이창현
2008.08.28
조회 32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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