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깊고 어두운 밤 마다 윤희 누나의 무언가가 묻어 있는 듯한
깊은 목소리가 있는 꿈음을 듣는 대한 민국의 한 청년입니다.
처음에 사연까지 올릴 생각은 아니였는데요. 라디오를 듣다가
윤희 누나 목소리가 너무 좋아서 인터넷 검색으로 그저
'윤희누나는 어떻게 생겼을까?'검색을 하다가 결국 이곳까지
그리고 사연까지 욕심이 나서 이렇게 노래 한곡 신청 하려고 해요
늦었지만 저의 소개를 할께요.
저는 인천의 한 경찰서에서 의무경찰로 근무하고 있는 한 상경입니다.
지난달 연이은 촛불 집회로 인해서 한달동안은 정말 재대로 씻지도,,
못하고 뜨거운 차안에서 식사를 했었는데요 이제 촛불 집회가 거의
마무리 되어서 요즘에는 근무, 그리고 진압훈련을 해요
요즈음은 낮에는 햇살이 너무 따거워서 낮에는 '시원한 노래를
신청해 야지' 라고 생각했었는데 또 밤이 되면 선선한 날씨니깐
하면서 혼자 되뇌입니다. 군생활도 마찬가지인것 같아요.
갓 입대했을 이병 일병 때는 정말 힘들었는데 저녘이면 선선해 지는
날씨처럼 나중에는 조금씩 덜 힘들어 지니까요...
오늘 윤희 누나가 제 사연 읽어주시면 낼 또 올릴께요^^
내일은 이날 이때까지 못난 저를 기다려주는 여자친구 이야기가
하고 싶어요~
지금은 이제 곧 근무를 나가야 하는 바람에 ㅠㅠ
윤희누나께서 꼭 읽어 주시길 바라며...^^
선데이 브런치 - 200km 신청할꼐요^^ 늘 좋은 방송 그리고
달콤한 목소리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잘듣고 있어요~
(연락처가 엄써서 여자친구꺼로 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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