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주 가끔 사람과 사람사이의 인연에 대하여 생각해 봅니다..
이렇게 계절이 바뀌는 날 문득 외로움을 느낄 때면요ㅠ.ㅠ
커피한잔에 아련한 추억속으로 여행을 떠나봅니다
아직도 나에게 이런 순수함이 남아있음이 얼마나 좋은지요
지금은 중학생을 둔 한아이의 엄마이지만요
옛날을 회상하며 순수함을 잃지 않는 어린 아이 마음처럼
때묻지 않은 그 시절을 회상하며 듣고 싶습니다
신청곡
김지연<찬바람이 불면>
들려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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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연..
이미숙
2008.08.29
조회 42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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