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게시판에는 정말 오랜만에 글 남기네요~~ ^^
작년 이맘때 제가 처음 꿈음을 듣기 시작했었거든요. 딱히 날짜는 기억이 나지 않지만 사랑스러운 음악에 이끌려 방송을 듣기 시작한 게 엊그제 같은데 어느새 이렇게 일년이 되었네요.
여전히 선곡은 제 마음을 어루만져주고 지금은 작년보다 더 많은 청취자들과 함께 할 수 있어서 너무 좋습니다.
앞으로도 시간날 때나 아님 시간 내서라도 더 많이 들을 수 있도록 공감가는 사연과 음악 많이 소개해주세요.
게시판에는 자주 못들어오지만 문자는 자주 보내니까 잘 읽어주시구요.!!!
오늘은 김건모 허수아비나 BMK 사랑한 시간부터 와 같은 가슴 쿨렁한 노래 많이 들려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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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음을 사랑하게 된지 1주년이예요^^
황윤미
2008.09.01
조회 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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