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견뎌낸다고 생각했습니다.
잊는중이라고..시간이 약일꺼라고..
오늘에야 알았습니다..
아직도 사랑하고있다고 많이 그리워한다는것을
가을비에 내 맘도 울고있다는것을..
보고싶습니다.
노래신청합니다
kcm -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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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열흘 한달...
모순
2008.09.01
조회 44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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