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자주 넘어집니다..
또 자주 부딪히구여..
제 다리에는 멍이 가실날이 없네여ㅠ
하지만.. 누굴 탓할수가 없습니다..ㅋ
가해자가 없거든여.. 늘 제 부주의 때문이라서...
요즘 부쩍 누군가로 인해 가슴이 아팠습니다. 마음이 참 많이 아프네여... 아마 한동안 그럴테지요.. 그 사람 때문인것 같아 미워도 하고 원망도 했습니다. 그러면 제 마음이 조금은 편해지는것 같아서여...
하지만 어제 문뜩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결국.. 내 부주의로 인해 생기는 다리의 멍처럼.. 늘 다디던 곳에서 부딪혀 생기는 상처처럼.. 지금 내 마음의 상처도.. 멍도 다 제 탓이라는것을여..
비가 정말 많이 오네여..
더 네임의 사랑같아 보여도.. 노래 들려주시면 참 좋을것 같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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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같아 보여도.. 들려주세여^^
동경
2008.09.01
조회 34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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