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동창회에 참석했다. 20년만에 만난 친구가 동네슈퍼사장님
^&^ 참 등잔및이 어둡다는 말을 실감합니다.
단골 슈퍼였는데 세상은 참으로 넓고도 좁은거 같아요.
서로 너무 변해서였을까요???
능곡에서 "좋은마트" 운영하는 친구 정홍석 화이팅해서 꼭""
부자되렴`~~ 8월의 마지막날 친구와 함께 듣고 싶네요 조용필의 " 친구여 " 신청합니다.
멋진밤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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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만의 만남
심재은
2008.08.31
조회 44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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