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많은 분들이
9월을 맞이하여 기쁜마음과
또한 8월을 보내는 아쉬움들이 뒤섞인
글들을 많이 보내셨네요.
오늘 출근하며
나도 신청곡 올려야지 했었는데
과회식으로 저녁시간이 늦어지다보니
이제서야 글을 올립니다.
오늘은 하루종일 내리는 비땜에 하루종일 우울했는데
윤희님의 차분한 음성을 들으니
기분이 좋아진다면 상당한 아부일까요??ㅎㅎㅎ
이제 퇴근하렵니다.
아침부터
이지연씨의 노래가 떠올라 신청해봅니다.
***1. 졸업
2. 그 때는 어렸나봐요
3. 슬픈 안녕
꼭!꼭!꼭 듣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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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을 맞이하며...
안보환
2008.09.01
조회 42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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