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글보글 물을 끓여 카푸치노 한잔을 맛있게 타와 컴퓨터앞에 앉아
있어요. <윤희님에 따뜻한 미소를 바라보며 듣는 레인보우방송은
라디오보다 가깝게 느껴지네요.>
조금전까지 썰렁한 바람에 가슴한편이 서늘해 괜시리 울적했는데,
카푸치노 한잔에 몸도 맘도 따뜻해지네요.
윤희씨, 선물방에도 글 남겼지만 에버랜드 이용권 넘 감사해요.
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관계자분들 모두모두 감사하구요.
요즘 제 신청곡이 계속 거절당해 솔직히 조금 삐져 있었는데..,윤희씨에 깜짝 선물로 확 돌아섰어요.
가을 내내 윤희씨 좋은 음악으로 저와 밤을 함께해요.
신청곡-신형원-커피향 가득한 거리
황치훈-가을이 지나가는 길목에서
추억속의 그대
최호섭-세월이 가면
이오공감-한사람을 위한 마음
김광석-그녀가 처음 울던 날
동물원-거리에서
이문세,고은희-이별이야기
고은희,이정란-사랑해요
여행스케치-눈을 감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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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하네요
김영아
2008.09.01
조회 34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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