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희님~ 안녕하세요...
꿈음의 편안함에 지친 하루를 정리하는 30대 직장인입니다.
'인생에서 비행기를 타고 하늘로 올라가는 몇 초보다
더 큰 해방감을 주는 시간은 찾아보기 힘들다'
알랭 드 보통 '동물원에 가기'중 '공항에 가기'편에 나오는 글입니다.
급작스럽게 출장을 갑니다.
하루 미팅을 위해 삼일을 버려야 하는 상황이지만
또 출장 다녀오면 그 버리는 삼일동안 밀린 일들이 산적해서
추석도 반납해야 하는 쉽지 않은 환경이지만
그래도 순간에 삶에 최선을 다하려고 합니다.
알랭 드 보통의 저 말처럼 비행기가 이륙할 때
해방감이 찾아왔으면 좋겠습니다. *^_^*
박기영의 Blue Sky 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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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간에 삶에 최선을 다하고 싶은 요즘입니다.
김덕현
2008.09.05
조회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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