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창현이라고 합니다.
세월이 빠른것같아요. 다시 되돌릴수없지만,
지난날의 추억이 많아요. 일도하고, 여자친구도 만나고 헤어지고,
슬프고,기쁘고,..등등 하지만 저는 바르게 살지못한것
같아요.
그래도, 이렇게 오늘날까지 살게 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려요.
그리고,
하나님께 저의 죄를 용서받고 싶어요.
하나님께서 저의 마음을 아실까요?
꿈음을 사랑하고 윤희님을 사랑하는사람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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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날을 기억하며
이창현
2008.09.04
조회 35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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