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에 출산을 앞두고 있는 제 아내가 밤마다 힘들어하네효~
허리두 아프구 손,발도 눈에 띌 정도로 많이 부어 있는데다
매일밤마다 10번씩은 깬다고 하는군효~
아기를 임신하고 뱃속에서 아기가 움직이는것을 느낄 수 있는
행복을 느낄수 있어서 너무 행복해서 될 수 있는데로
많이 낳고 싶다고 해던 나의 그녀가
건강한 우리 지원이를 순산할 수 있도록
이 예비 아빠는 기도만 할 뿐입니다.
지금도 침대에 누워 마사지 해 달라고 하는 제 아내가
한달 후에는 부디 힘 안들이고 쉽에 순산 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임신해서 이번 여름에 멀리 가지 못해 아쉬운 마음을 담아
김동률의 '출발'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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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률의 출발 신청해효~
7172
2008.09.03
조회 32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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