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일 9월 4일은 우리 아버님 생신이세요...
서울에서 6시간 걸리는 전남 고흥군 금산면 석정리 성치마을 사시는 (녹동에서 배타고 20분 가는곳) 우리 아버님 (김 중字광字)의 생신을 축하드리려 사연보냅니다......
작년에는 서울에서 세살박이 아들을 데리고 고속버스로 가서
배타고 가서 또 내려서 버스까지 타고 가서 동네어른들에게
칭찬으로 화답을 받았었는데요...올해 초 태어난 둘째 아들로 인해 두아이 데리고 갈 자신이 없어서 추석에 가서 두배 세배 축하해 드리려고요...
아버님 죄송하고요... 일흔 한번째 생신 너무너무 축하드립니다..
그리고 어린 아들한테 할아버지 '사랑해요' 하며 전화기 넘어로
말하라 시키기만 했는데요... 저도 무지무지 사랑합니다...
그리고 항상 건강하세요....
아버님을 사랑하는 며느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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