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라디오 채널을 돌리다 허윤희씨의 편한 목소리에 반해 근 1년 넘게 꿈음의 단골 청취자가 된 직딩 수험생이라고 합니다. 저랑 동갑이신 것 같은데...윤희씨의 목소리를 들으면 참 고향에 온 것 같이 편한 것 같습니다. 어떻게 그런 목소리를 가질 수 있는가요? ^^;;
저는 현재 모 대기업 연구소에서 병역특례 연구원으로 근무 중인데 저의 꿈과 자아 실현을 위한 새로운 도전을 위해 바쁜 직장 생활 중에서도 틈틈히 미래를 준비하며 공부에 몰두하고 있답니다.
평일 퇴근해서도 독서실로 가고 주말에도 남들은 데이트다 뭐다 바쁜데 독서실로 가는 일상이 가끔씩은 힘이 들지만 그럴 때마다 윤희 씨 목소리를 들으면 큰 힘을 얻고 있습니다. 꿈음 컨셉이 저와 너무 잘 맞는 것 같습니다. 참으로 감사드리구요. 꿈음에서 나오는 노래들이
제가 너무나 좋아하는 노래들이랍니다. ^^;;;
어릴 때 부터 참 좋아하는 노래였는데 황규영의 나는 문제 없어 신청할 수 없을까요?
이게 채택이 될 지 모르겠지만 혹시 채택해주신다면 정말 감사합니다. ^^
p.s.) 글구 여기 홈페이지 어딜 봐도 윤희씨에 대한 정보가 전혀 없군요. 혹시 e-mail 주소 같은 것 알 수 없을까요? 뭐 좀 여쭤볼 것이 있어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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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정말 잘 듣고 있습니다.
직딩 수험생
2008.09.06
조회 28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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