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저녁에 창문 열고 있으면 살짝 쌀쌀한 느낌의 바람이 부는거 같아요~
가을이 오는 느낌이 부쩍 많이 드네요~^^
요새 사무실에 일이 너무 많아서 몸도 너무 힘들고..
같이 일하는 사람들로 인해 너무 많은 스트레스를 받고 있어요.
몇일 전부터 배가 너무 아파서 겨우 시간을 내서 병원에 갔더니 예상대로 장염이라고 하네요..
그런데..
진료를 받기 전에 혈압을 측정하는데 간호사 언니가 혈압이 너무 높으니 10분후에 다시 재보자고 하셔서 너무 놀랐어요.
그래도 건강만은 자부했는데..
다시 측정해도 아까보다는 낮아졌지만 여전히 높데요..
전혀 생각지 않았던 얘기에 좀 걱정이 되네요.
내일부터는 먹는 것도 조심하고 운동도 꾸준히 하고 해야겠어요.
건강이 제일인데..
너무 제 몸을 돌보지 않은거 같은 생각에 제 스스로에게 미안한 마음이 드네요.
꿈음 식구들도 하루 쌓였던 스트레스 꿈음 들으시면서 다 해소하시고 건강하세요~!!^ㅡ^
듣고 싶은 노래가 있는데...들려주실거죠?!^^
신승훈 "Dream of My Life"...
부탁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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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이 제일 우선입니다!!^ㅡ^
박현정
2008.09.05
조회 29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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