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희님~
오늘 오후 마트에 갔다가 분위기가
아~벌써 한가위가 다가오는구나
실감 할수있었답니다
제각기 멋있게 보이려고
갖은 포장으로 선물들이 쫙~진열되어 있더라구요
그런데 올해는 유난히 경제가 힘들다고 하자나요
하루빨리 서민들 살림살이가 좋아져서
작은 선물이라도 주고 받고 즐거운 마음으로
명절 쉴수있기를 기도해봅니다
신청곡^^*
김장훈 (사노라면)
이은미(기억속으로)
바비킴(고래의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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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정귀자
2008.09.05
조회 38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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