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 하얀그리움 이란 아이디로 글을 올린 이후,,
신청곡이 소개가 되지않아 꿈음 실망이야! 라는 소심하게
질투를(?)했었는데요.. 다 이유가 있었네요
다른 사람들의 사연 , 요일별 코너 참여 등등,. 어찌나 다들
글을 잘 쓰시는지~~~ 저는 그런 글재주가 없지만 ㅠㅠ
꿈음을 청취하는 애청자로서! 뽑히지 않더라두 꼭 신청해보고싶네요..
이노래는 제 여자친구인 그녀의 컬러링이기도 하거든요^^....
썬데이 브런치 - 2KM 입니다.. 꿈음이 나오는 시간대에 어울리는
슬프고 애절한 목소리임에는 틀림이 없습니다^^
아무쪼록 꼭 윤희누님께서 틀어 주시리라 믿ㅅ습니다! 꿈음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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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가 있었어..
한승환
2008.09.08
조회 31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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