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회에서는 사랑부 캠프와 행사... 직장에서는 웍샵과 연수 등으로 가을을 문턱에 들어섰음에도 불구하고 아직 휴가를 다녀오지 못했습니다.
모두가 다녀온 뒷길을 조용이 다여와야할 듯 합니다.
그래서인지 공연을 본지도 참 오래되었고...다소 편안하게 갈 수 있는 영화관조차도 못간지 오래여서 생각조차 가물거립니다.
이번주는 참 많이도 바쁘고 분주할 것 같습니다. 짧은 연휴로 시골까지 다녀와야되는 지금부터 맘이 분주합니다.
그래서 갈 수 있는 고향이 있고..함께 할 수 있는 가족이 있어 행복합니다.
늘 듣기만하다고 신청합니다.
신청곡-그저바라볼수만있어도좋은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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