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허윤희의 꿈과음악사이에를 야간순찰하다가 우연히 라디오주파수를 돌리다가 듣게되었어요.스피커에서 들리는 윤희씨의 음성이 차분하면서 따뜻하게 느껴졌어요.
전주에서 살다가 인천으로 온지벌써 6년이라는 시간이 흘러네요.
CBS의 음악FM은 전국방송이 아닌가봐요.
전주에서는 나오지 않던데요.
금일은 정말피곤하네요.
야간금무가 마치고,집에와서 인터넷좀 하다가 시험보러 계산공고에 가서 시험보고,집에와서 밥먹고,낮잠자다가 일어났는데요.
머리가 아파요.
교대근무도 이제는 정말 신물나요.
빨리 일근직으로 가야되는데요.
윤희씨는 세상에서 제일무서운게 뭐에요.
저는,사는게 정말무섭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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