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 이런사람이 생겼습니다...
언제부터인가,
비밀번호를 잊어버렸을때의
질문지에 꼭 들어가는단에중에
가장 사랑하는사람은?
가장 가보고싶은곳?
기장 기억에 남는 장소는?
그런데 나에게 이런질문지에
답을쓰게 만들어준 사람이 생겻답니다,,
이제는 무엇이든 그사람의 이름이
들어가기에 난오늘도 비밀번호잊어버려도
두렵지가 않네요,,,
그사람이 내곁에 항상함게 하고 있어서요
오늘도 그사람을 생각하며 비밀번호를 잊어버릴가요?
그사람이 날기다리고 있을테닌까요,,
윤희님 목소리가 참고우신거 아시죠..
아부성 발언 아니신것도 아시죠..
꼬옥 청곡틀어주시라고 그러는거 아닌지 아시지요
윤현선,,,얼굴
이창휘..괜찬아요,
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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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 비밀번호사랑
김민일
2008.09.07
조회 35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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