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입까지 하게 되고 글도 남기게 되네요^^
라디오 방송에 참여해보는것은 처음이라 어색하네요^^:::
오늘 저녁 우연히 라디오에서 윤희님의 마법같은 목소리에 이끌려 글을 남겨 봅니다...
이런 표현이 어울릴지 모르겠지만^^ 따뜻하고 느낌이있고 향기가있는 쟈스민차 같은 목소리라고 할까요^^ 너무 아름다운 목소리에 늦은 저녁 오랫만에 라디오를 경청하게 됐습니다.
그리고 너무 좋은 선곡들에 늦은밤 시간이 가는지도 몰랐네요^^ 이렇게 라디오를 심취해서 듣게 된지가 얼마만인지...
앞으로 왕애청자가 될것 같다는^^ 오늘 너무 좋은 발견을 해서 행복하네요^^ 너무 기쁜 마음에 신청곡까지 신청해 봅니다.
김종서의 '아름다운 구속' 신청해요, 앞으로 꿈과 음악사이의 아름다운 구속을 즐겨 보려 합니다^^ 늘건강하시고 환절기 감기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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