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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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가는 즐거운 날이 며칠 안 남았네용.. 먼데이 리퀘스트 신청합니다.
박승수
2008.09.08
조회 20
안녕하세요. 허윤희 누님인지.. 동생이신지 모르겠네용.ㅋㅋ
전 지금 28살인데. 윤희님은 몇살이신지?? 첨으로 글 남겨 보네용.
매일 테이프로 녹음해서 아침에 출근할때 지하철에서 듣고,
밤에 편의점 알바할때 듣는것하고는 또 느낌이 많이 다르네요..
제가 두가지 일을 하거든요. 평일에는 인천공항에서 일하고
주말에는 편의점에서 오후 3시부터 밤 11시까지 일하는데..
편의점라디오로 잡히는 주파수가 CBS 93.9밖에 없어서용.ㅋㅋ
그래도 참 즐거워요. 좋은 노래가 참 많이 나와서요.
저만 그렇게 느끼나요?
레인보우로는 첨 들어보는데용.. 첨으로 윤희님 얼굴도 보고
신기신기하네요.
제가 공항에서 일한지 어느덧 2년 8개월. 지금도 고시원에서
살지만 한 반년동안 고시원에서 사느라.. 참 힘들었는데. 어느날 라디오 주파수를 잡다가 참 매력적이고.. 조용한 .. 흔히 말해서 잠들기 쉬운 목소리(?)가 들리더라고요.
그래서 잠자기 전에 타이머 맞춰놓고 많이 듣고있어요.
낼 모래 2달만에 고향 가거든요.추석때도 일해야 되어서요. 미리미리
다녀와야죠...부모님 용돈과 S로 시작하는(품명 적으면 안되죠?ㅋㅋ)햄 선물세트 사고 즐거운 마음으로 다녀올 생각이에요..
윤희님도 추석 잘 보내시고요...
날씨 추워지는데 감기 조심하세요...
12시까지 듣고 있을께용...ㅋ
참 신청곡 있어요.... 세븐의 ' 와줘' 부탁합니다.
군대시절 많이 들었던 노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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