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규찬님을 존경하는 팬으로서 처음 꿈과음악사이에를 듣기 시작했는데 프로그램의 성격이 가요중심으로 바뀌고 진행자님이 바뀌셨지만
여전히 꿈음의 오래된 애청자로 잘 듣고 있습니다.
요즘 안좋은 소식들이 많아 맘이 뒤숭숭하고 슬프고 안타까와요.
컴터를 끄려다가 항상 듣는 애청자로서 신청곡이라도 적어보면 나중 선곡하실때 언젠가 나올수 있겠지 싶어서 글 남깁니다~
제가 굉장히 아끼고 좋아하는 곡들이지만, 아깝게 묻혀진, 대중적이지 않은 명곡가요들을 추천합니다...
김광진- 아는지.
유희열- 여름날.
양양- 이정도.
토이- 즐거운 나의 하루.
무한궤도- 비를 맞은 천사처럼.
김현철- 늘 그렇지. 그런대로.
클래지콰이- flower.
조규찬- 비가, 포유류, 너를 읽고, 그리움. 해빙.
스타러브피쉬- 미안.
소규모아카시아밴드- so good bye
더클래식- 서툰 이별. 내 슬픔만큼 그대가 행복하길.
하림- 위로.
공일오비- 나아파.
이소라- tears.
윤종신- 몬스터. somo.
윤상- 사랑이란.
이상은- 돌고래자리.
더 콰이엇- 닿을 수 있다면.
브라운아이즈소울- 시계.
장기호밴드- 이대로 영원히.
이적- 그땐 미처 알지 못했지.
전람회- 이방인.
러브홀릭- rainy day.
김형중- 사랑하니까.
이루마- 사랑하기를.
지누- 그대가 나에...
이 곡들 중 아무곡이든 나오게 된다면 너무너무 행복할 거같아요.
신청곡이 많아서 혹시 들을 수 있는 확률이 좀 높지 않을까 ...하는 희망을 가지고...
윤희씨도 꼭 들어보세요. 너무 좋은 곡들인데 인지도가 높지 않아 아쉬운 명곡들에요~~~
한곡도 놓치기 싫은 음악들로 늘 꽉 채워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갠적으로 규찬님 곡들 자주 틀어주시면 좋겠는데...^^;;
꼭 부탁드려요~~~
파일은 제가 그린 들꽃같은 꽃드로잉을 같이 보냅니다~
꽃을 직접 드리기는 힘들어서~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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