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 게시판 성격 및 운영과 무관한 내용, 비방성 욕설이 포함된 경우 및
  기명 사연을 도용한 경우 , 관리자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 게시판 하단, 관리자만 확인할 수 있는 [개인정보 입력란]
   이름, 연락처, 주소 게재해주세요.
* 사연과 신청곡 게시판은 많은 청취자들이 이용하는 공간입니다.
  사적인 대화창 형식의 게시글을 지양합니다

뜨지못한 아까운 명곡가요 추천합니다.
2008.09.10
조회 155

규찬님을 존경하는 팬으로서 처음 꿈과음악사이에를 듣기 시작했는데 프로그램의 성격이 가요중심으로 바뀌고 진행자님이 바뀌셨지만
여전히 꿈음의 오래된 애청자로 잘 듣고 있습니다.
요즘 안좋은 소식들이 많아 맘이 뒤숭숭하고 슬프고 안타까와요.
컴터를 끄려다가 항상 듣는 애청자로서 신청곡이라도 적어보면 나중 선곡하실때 언젠가 나올수 있겠지 싶어서 글 남깁니다~
제가 굉장히 아끼고 좋아하는 곡들이지만, 아깝게 묻혀진, 대중적이지 않은 명곡가요들을 추천합니다...

김광진- 아는지.
유희열- 여름날.
양양- 이정도.
토이- 즐거운 나의 하루.
무한궤도- 비를 맞은 천사처럼.
김현철- 늘 그렇지. 그런대로.
클래지콰이- flower.
조규찬- 비가, 포유류, 너를 읽고, 그리움. 해빙.
스타러브피쉬- 미안.
소규모아카시아밴드- so good bye
더클래식- 서툰 이별. 내 슬픔만큼 그대가 행복하길.
하림- 위로.
공일오비- 나아파.
이소라- tears.
윤종신- 몬스터. somo.
윤상- 사랑이란.
이상은- 돌고래자리.
더 콰이엇- 닿을 수 있다면.
브라운아이즈소울- 시계.
장기호밴드- 이대로 영원히.
이적- 그땐 미처 알지 못했지.
전람회- 이방인.
러브홀릭- rainy day.
김형중- 사랑하니까.
이루마- 사랑하기를.
지누- 그대가 나에...

이 곡들 중 아무곡이든 나오게 된다면 너무너무 행복할 거같아요.
신청곡이 많아서 혹시 들을 수 있는 확률이 좀 높지 않을까 ...하는 희망을 가지고...
윤희씨도 꼭 들어보세요. 너무 좋은 곡들인데 인지도가 높지 않아 아쉬운 명곡들에요~~~

한곡도 놓치기 싫은 음악들로 늘 꽉 채워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갠적으로 규찬님 곡들 자주 틀어주시면 좋겠는데...^^;;
꼭 부탁드려요~~~

파일은 제가 그린 들꽃같은 꽃드로잉을 같이 보냅니다~
꽃을 직접 드리기는 힘들어서~ㅎㅎ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