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늘 듣기만 하다 처음으로 방문하게 되었네요^^
윤희님의 따뜻한 음성과 아름다운 선곡으로
어느덧 꿈음은 제 일부가 되어버린 듯해요^^
(윤희님 목소리만큼 얼굴도 참 고우시네요..놀랐어요~너무 예쁘셔서..손예진의 순수버전같아요~ )
즐거운 연휴 보내고계시나요?
방송때문에 연휴가 없으시겠네요.. 힘내시길...^^
전 그냥 집에서 아침부터 방바닥 여행중이랍니다..
중간중간에 벽지 디자인도 해보고
타잔처럼 커텐도 타보고.. 리모콘누르며 손가락 운동도 좀 해보고..
지금은 며칠전 꿈음에서 나온 노랠 찾아 들으며 이렇게
끄적끄적 몇 자 올려봅니다^^(윤하의 오늘 서울 하늘은 하루종일 맑음듣고 있어요~ 며칠전 듣고 넘 좋아 가슴이 아팠어요..ㅠ_ ㅠ)
정말 심심하고 무료한 연휴네요..
게다가 우울하기까지 하답니다...
얼마전 이별을 했거든요..
그렇게 좋아하지도
그렇게 아끼지도 않는 남자친구였는데..
이기적인 이별통보를 하고나서
처음엔 시원하더니
이젠...
제 마음이 하는 소릴 들을 수 있어요..
'괜히 찼당..'
휴..이제와서 후회하면 뭐해요~
잘 알면서 마음 정리가 안되는 요즘입니다..(저 참 바보같죠?)
이 외로움을
라디오 들으며 달래야 겠어요.
그리고 더 열심히 일하고
갈고 닦을거예요..
그래도 꿈이 있어서 다행이예요..^^
나중에요~ 꿈을 이루면...
'꿈과 음악 사이에'에 꼭 들러서 알려드릴게요~!
제 꿈은...
다음에 알려드릴게요..호호
이뤄지면은요^^
참, 신청곡은요~
스위트피의 키스키스
한 곡 더 있는데,.
이문세의 ..
제목은 모르고 '라일락 어쩌고...'하는 노래있는데
곡명을 몰라요..
암튼..
두 곡 중 한 곡만 부탁드릴게요~
기대하고 있겠사와요~
그럼 안녕히계세요~
추신- 예전에 집근처 벚나무에서 딴 벚꽃을 말려 만든 하트예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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