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좋게 제 사연을 2번이나 직접 들어서 그런지
요즘들어 꿈음이 한결 가까이 느껴집니다. *^_^*
하루 일정을 위해 오가는 시간 3일을 비행기에서 보낸 출장이었지만,
그래도 공짜로 외국을 다녀온다는게 나쁘지는 않네요.
그 덕에 추석에 출근을 해야하지만
그냥 눈 딱 감고 일하다 보면 시간은 가겠죠...
이승철 '잠도 오지 않는 밤에'듣고 싶습니다.
회사에서는 왜 이리 졸리던지...
추석 오가는 길 모두들 안전하게 그리고 건강하게 보내는
꿈음 식구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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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출장 잘 다녀왔습니다.
김덕현
2008.09.12
조회 25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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