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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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미애
2008.09.12
조회 22
착한 청취자입니다.
딸들이 오늘도 어김없이 채널을 돌려 놓고 윤희언니를 사랑하네요.

추석이라 게시판이 한가한지라 쓸쓸해 하는 윤희님을 위해 잠깐 들어왔어요.
10살,8살이지만 라디오와 살아서인지 클래식부터 올드팝, 약간 지나간 가요까지 흥얼거려요.
윤희님이 한 몫 하고 계시구요.
큰 아이가 밤과 아주 잘 어울리는 목소리라네요.

남들은 모두 명절인데 방송하시느라 수고 많으세요.
힘내시구요 남은 시간 가족들과 행복하세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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