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한 청취자입니다.
딸들이 오늘도 어김없이 채널을 돌려 놓고 윤희언니를 사랑하네요.
추석이라 게시판이 한가한지라 쓸쓸해 하는 윤희님을 위해 잠깐 들어왔어요.
10살,8살이지만 라디오와 살아서인지 클래식부터 올드팝, 약간 지나간 가요까지 흥얼거려요.
윤희님이 한 몫 하고 계시구요.
큰 아이가 밤과 아주 잘 어울리는 목소리라네요.
남들은 모두 명절인데 방송하시느라 수고 많으세요.
힘내시구요 남은 시간 가족들과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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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
양미애
2008.09.12
조회 22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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