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추석에 삼천포행 버스를 예매했는데, 알고보니 오늘가는건데 오늘날짜가 아니라 어제 날짜로 되어있더라구요...
갑자기 '벙~'찌고 황당한 느낌이에요...
어떻게 내려가야하나 곰곰히 고민중이에요. 안그래도 짧은 연휴인데 어찌 이런일이 생긴건지, 나! 원! 참!
내일 새벽이나 아침에 가려고 하는데, 차표가 있을런지...
너무 우울해졌어요..
이렇게 우울한 날이면 권진원의 "살다보면"이 생각나요. 이 곡 신청할께요~~ "살다보면 이런 날도 많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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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해요..
홍순영
2008.09.12
조회 30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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