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이따금씩 이렇게 야근하는날은 저녁에 자주 집에 전화를 합니다
왜냐면 아무이유없이 그냥 처자식이 보고파요 이런게 가족간에 사랑 아닐까요
오늘뉴스에 자기 어머니를 숨지게 하는 사건이 있더군요 보험금을 노리고 말입니다
참 답답 합니다 위아래 없는 세상... 부모가 있어 자식이 있는것있데 그죠
또 국민이있어 국가가 있고 그러는것있데 이건 자기맘이니...정말 가슴이 가슴이
터질것 같슴다 밝은미래를 위해 우리다시한번 화이팅 합시다
한진의 난 자기가 좋아 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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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따금..
허정욱
2008.09.17
조회 23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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