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허윤희 씨에 꿈음을 듣고 있는 경기도 시흥에사는 김학권이라고 합니다.얼마전에4월19일에 제사연도 읽어주셨던 기억이납니다.언약식겸 제생일겸.....다름이아니오라 제사랑하는 아이들엄마가 오른손등에 혈관종이라는 종양이 있어서 어제 수술하여 지금잠든 모습보고 병실에서 나왔습니다.물론 아버지의 보살핌과 여러분들에 간절한 기도로 수술은 무사히 잘마쳤습니다.저도 병원신세를 많이진지라 간단한 수술?이라해도 괜히제가 맘이 약해지더라구요....수술실 대기실에서 제아내를 기다리는 심정이 참으로 초조해지더군요.아뭃튼 주님은 살아계신 분임을 어제도 체험했답니다.좀전에 제가 병원신세를 졌다고 말씀드렸는데,저는 무혈성괴사(왼쪽고관절)로 인해여러번 병원신세를 지었기에,많이 낙망과 좌절과 시련을통해 제아내를 많이 힘이들게 했던기억이 납니다.올해 저희 부부가 결혼한지도 벌써10주년이 됩니다.두아이에 엄마 아빠가 하나님에 축복속에 지금까지 왔습니다.제가 이글을 올린이유는 제가 제아내 권영주씨(우혁이 민혁이)엄마를 무지무지 사랑하기 때문에 또한 제가 남들부부처럼 부유하게 만족스럽게 하지 못하게 해줘서 미안한 맘이 늘있기에 이글로남아 대신해주고 싶기에 글을 올립니다.언제나 늘 그자리에서 밝은미소와 아이들에게 사랑과 말씀으로 채워주는 제아내 영주씨!다시한번 사랑한다고 전하고 싶습니다.사랑하는 당신!영주씨.지금 우리부부가 남들부부처럼 여유롭지 못하고 만족스럽지 못해도,언제나 저가을녘 누런 들판처럼 삶에 여유와 미소와 희망을 가지고 또한 아이들에게 멋진 부모가 됩시다.또한 주님은 우리에 갈증과필요를 너무나도 잘아시기에 염려걱정말고 남은 시간시간들 열심으로 주님일 해가면서 이세상 소풍끝내는날 정말후회없이 살았다고 웃으면서 주님품에 안깁시다....멈출수없는 우리에 시간들을 위해 언제나 땀흘려 일합시다.지금 이시간 곤히 잠든 당신을 그려보며 몇자 적어보았습니다.시간이지나 다시일상으로 복귀할 당신을 지금이시간도 간절히 그려봅니다.사랑합니다.영주씨!참,그리고 당신에 결정에 감동먹었습니다.복지박람회 때에 장기기증운동본부에 당신이 장기기증이라는 사인을 한 카드가 왔더군요.....나도 전에 말했지만 당신에 뒤를 따라서 장기기증에 신청했어요...당신 정말 대단해요.....그리고 무지무지 사랑해요....2008년 09월17일 자정을 넘어서 사랑하는 남편이...-허윤희님!-제가 이사연을 녹음해서 제아내에게 제맘을 전해주고싶은데요...감히 이렇게 청해봅니다.그리고 신청곡도 되는지요...만약에 된다면,김종서에 "별"이란 노랠 듣고 싶어요....두서없이 몇자 올립니다.이해해 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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