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달여만에 글 남기네요...
방송은 거의 들었는데...^^
저 그때 처음 글 남겼는데 소개가 되어 넘
기뻤었거든요..한여름 아이땜에 친정에 몸조리중인
아내와 떨어져 주말부부하던 중이라...
특히 꿈음이 힘이 많이 되던 때였죠...
어느덧 몸조리 3개월동안 잘 끝내고 몇일전 서울로
올라와 어제 울아들 상민이 100일잔치도 조촐하게
둘이서 상도 차리고 풍선도 불고 사진도 찍고 그랬어요..ㅋ
글구 이제는 울 아내 충공주에게 이 방송의 매력을
소개해주어 몇일동안 들어보더니 팬이 되어버린 거 있죠?^^
앞으로도 편안하고 따뜻한 음악과 사연 넘쳐나는 방송이
되길 기원하며...
신청곡 가능하면 이예린의 "포플러 나무 아래서"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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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글남깁니다...
한지성
2008.09.15
조회 28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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