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윤희씨 ^^
정말 오랜만에 사연을 올리네요
그동안 라디오는 계속 듣고 있었지만 사연을 올릴수가 없었네요
자주 참여하지 못해서 죄송하네요!
오늘은 특별한 날이여서 이렇게 사연을 올립니다.
9월 18일 오늘은 저의 슬아가 태어난지 300일이 되는 날입니다.
엄마 아빠 딸로 태어나줘서 너무 고맙고
이름처럼 슬기롭고 아름답게 자라주렴 슬아야 사랑한다고
말해주세요 ^^
낮에는 여름날씨인데 밤에는 기온이 뚝 떨어져
가을바람을 느낄수 있네요.
이 가을밤에 어울리는 이소라의 바람이 분다 신청합니다.
윤희씨 차분하고 하루를 마무리할수 있는 방송 항상 감사드리구요.
꼭 축하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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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아의 300일을 축하해 주세요!
서윤희
2008.09.18
조회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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