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은 아니지만 간혹 이 프로그램 듣고있는 사람입니다.
차분한 목소리와 좋은 노래 그리고 사연들이 좋아서인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여기다 글 남기는 이유는 다람이아니라..
일전에 일찍 잠자리에 들기위해 라디오를 듣고 있는데, 어느
수험생(공무원 준비생)여학생이 할머니의 병환이 걱정되어 울먹이는 목소리로 남긴 사연을 들은 기억이 있습니다.
그 때 당시 함께 나왔던 노래제목을 모르고 있다가 어느날
우연히 듣게 되었고, 그 때의 그 분의 목소리가 기억에 남아
이 곳 저 곳에서 사연을 찾아보았으나 들을 수 있는 방법이 없더군요.
결국 이 곳에 도움을 청하고자 글을 남게되었습니다.
그 때, 그 분의 목소리 다시 들을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들을 수 있는 곳)
그 때 함께 들었던 노래 제목은 보이즈 투 맨의
'A song for mama'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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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 사연 문의합니다. 꼭 답변주세요.
김도형
2008.09.18
조회 39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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