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금전 집사람과 아이들과 운동하고 들어오니 10시 너머 선곡음악
들으니 예전 보고싶은 사람들이 너무 떠오르네요..
예전에 소중한 사람들과 많이 듣던 노래 신청합니다.
다섯손가락의 시랑할순 없는지
모든이에게 평안한 하루의 끝이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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